사무총장 윤석원 선교사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장 12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2분기 동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시아교회의 선교운동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사역의 현장마다 신실하신 성령님께서 동행해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번 2분기 EWC의 사역은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의 연합을 도모하는 거시적인 사역부터, 한 영혼의 깨어진 마음을 만지고 태국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워주는 미시적인 돌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 모양으로 증거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역의 무거운 중압감 속에 지쳐버린 선교사 가정을 품어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공감을 통해 쉼과 안식을 제공하였고, 문화와 언어의 벽을 뛰어넘는 치유 사역을 통해 낙심한 영혼들이 다시 일어서서 또 다른 이를 살리는 선교적 선순환을 소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태국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의 손을 잡아드렸고,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 배움의 기회와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전하면서 삶과 사역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였습니다.
이제 저희 EWC는 다가오는 9월 ‘복음과 인류의 미래’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한국에서 개최될 제15회 AMA 대회를 위해 열심으로 준비하는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아시아 선교의 새로운 대안을 논의하며 선교적 이정표를 세우게 될 이번 대회를 위해 현재 태국과 한국, 그리고 아시아 전역이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영광스러운 선교적 부르심에 동참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또한, 모든 사역의 순간 순간에 늘 함께해 주시는 동역자 분들의 기도와 격려와 위로에 감사를 드리며, 모든 분들의 삶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I. 아시아선교협의회 제15차 선교 컨벤션 (Asia Missions Association Convention: AMA)
제15차 아시아선교연맹 대회가 ‘복음과 인류의 미래(The Gospel and the Future of Human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150여 명의 참석자가 급변하는 시대적 도전 속에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며 선교적 의미를 담아 논문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술적 교류의 시간과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선교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도출하는 시간이 될 줄로 기대합니다.
참석해야할 모든 참가자들이 AMA 대회에 어려움없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국가의 참가자들을 위해 초청 서류 작성과 발송이 진행되고 있고, 각국 대사관 인터뷰 일정에 맞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본 대회장인 인천 온누리교회에서는 대회공간 준비, 워크숍 공간마련, 휴식 공간 배치, 공항 픽업 그리고 숙박시설 점검 등 대회가 은혜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 19일부터 22일에는 한국 온누리교회 준비팀이 이곳 치앙마이를 방문하여 태국 팀과 함께 세부 일정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이후 9월 초에는 태국 준비팀이 한국으로 입국하여 현장 리허설과 대회를 위한 최종 점검사항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태국과 한국의 준비팀이 마지막까지 긴밀하게 협력하여 이 모든 과정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 된 마음으로 기쁘게 섬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마음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I. 글로벌미션리더십센터(GMLC)
청소년 캠프 리더 대상 ‘자기돌봄’ 워크숍
지난 4월 24일에는 지역교회의 여름방학 청소년 캠프를 앞두고, 현지 청소년 리더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위드로뎀과의 협업을 통해 미술상담 기반의 워크숍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석한 청소년 리더들은 사춘기 시기에 충분히 돌보지 못하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정서적인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도우미로 참석했던 지역교회 지도자들이 워크숍을 평가하며, 향후 이러한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개설되기를 요청해 왔습니다.
위클리프 선교회 방문 및 선교적 동참 훈련
지난 6월 26일에는 Mission Cafe 멤버들과 함께 성경 번역 선교 단체인 태국 위클리프(Wycliffe) 선교회를 방문하여, 현재 태국 내 사역 현황과 인근 이웃 국가들이 마주한 긴급한 선교적 필요를 직접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선교지의 필요를 돌아보며 파송 단체와 지역교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도 개개인이 선교를 바라보는 관람객에 머물지 않고, 선교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교회 공동체로서 어떻게 주도적으로 동참하고 기여할 수 있는지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되었습니다.
III. 로뎀케어
로뎀케어는 독립적이지만 유기적인 협력관계안에 있는 로뎀선교사케어, 위드로뎀, 그리고 로뎀코칭센터를 통해 선교사의 내면 치유와 회복, 가정의 위기 관리, 현지인 공동체의 정서적 지원, 그리고 전문인 사역자 양성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치유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선교사케어
고립성과 영적 소진 위험이 높은 선교사와 선교사 가정을 캐어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상시적인 내면 돌봄을 지원하는 선교사 전문 상담센터로서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로뎀선교사케어를 통해 지난 분기 동안 총 19건의 신규 선교사 상담이 진행되었고 영적 최전방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돌보는 선교사들을 위한 섬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부와 가족 디브리핑
지난 4월 5일부터 5월 2일까지 아시아 K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부부가 ‘주안에집’에 머물며 심층 디브리핑과 심리 상담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일정은 분주한 사역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선교사 부부는 치앙마이의 안전하고 평안한 환경 속에서 지난 사역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주안에집’이 제공한 심리적 안정감 덕분에 깊이 있는 내면 돌봄과 온전한 안식을 누릴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지난 6월 15일에는 아시아 B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가족이 센터를 방문하여 ‘선교사 가족 디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역동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건강하게 사역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이정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선교사 가족은 온 가족이 함께 편안히 쉬면서 디브리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잘 준비된 로뎀케어의 환경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마음 돌봄 시리즈
온라인 미디어사역인 선교사 상담소 채널 ‘마음 돌봄 시리즈’를 통해 지난 분기 동안 “마음 챙김”을 주제로 한 콘텐츠들을 정기 발행하였고 시공간을 초월한 비대면 정서 지원 시스템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제5차 사이버상담사 교육
미래 상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온라인 상담 사역자 양성을 위해 6월 1일 ~ 22일 (3주)동안 4명의 신입 상담사를 대상으로 ‘제5차 사이버상담사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상담 인력을 충원함으로써 24시간 365일 선교사 케어의 외연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 위드로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는 ‘미술’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태국 현지 고아원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고, 현지 교회 및 차세대 리더들의 내면을 돌아보며 치유하는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
상담과 미술치료 그룹 웨비나
위드로뎀은 이번 분기 동안 총 14회기의 상담 사역을 내실 있게 진행하였으며, 지난 4월 27일과 6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미술치료 그룹 웨비나’를 개최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웨비나는 전통적인 대면 상담 사역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온라인을 활용한 미술 상담 사역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선교 영역에서 활동하거나 관심을 두고 있는 상담사들에게 전문적인 치유 기법과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사역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자원을 마련해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술 워크숍
위드로뎀은 태국 현지 기관 및 지역교회와 연계하여 마음을 나누는 두 번의 미술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먼저 4월 11일에는 ‘Care Corner 고아원’의 섬김이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 워크숍 이후 감사하게도 재요청을 받아 진행된 이번 2회차 워크숍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서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함께 마음을 표현하며 서로 공감하고, 팀의 결속력을 단단히 다지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4월 24일에는 ‘Blessing to the Nations Church’를 방문하여 현지 교회 성도들과 청소년 리더들을 만났습니다. 미술이라는 도구를 통해 참여자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내면을 담담히 표현해 냈습니다.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며 만져주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한 뜻깊은 고백의 자리였습니다.
3. 로뎀코칭센터
그림책이라는 친근하고 직관적인 매체를 통해 선교사들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코칭 및 사역자 훈련 사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여성 선교사 대상 맞춤형 그림책 코칭
지난 분기에는 치앙라이 지역에서 사역하는 여성 선교사 4명을 대상으로 6주간 집중 라이프코칭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치앙마이 지역의 여성 선교사 3명을 대상으로 5주간 집중 코칭 진행하였습니다. 여성 선교사들이 겪는 고유한 역할 갈등과 삶의 무게를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로 풀어내어, 자아 정체성을 회복하고 사명을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문 코칭 사역자 양성
1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이어진 사역으로 이미 2급 자격증을 소유한 사역자 12명을 대상으로 심화 아카데미를 운영했습니다. 이 사역은 단순한 치유 수혜자를 넘어, 또 다른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전문 심리코칭 사역자를 세우는 사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삶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코칭을 위해 4월부터 6월 초까지 3명의 코칭과정을 완료했으며, 현재 2명의 내담자를 대상으로 사역과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전문 코칭을 긴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IV. Transforming Community International (TCI)
현지 지역사회 개발과 복음 전파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온 TCI는 나눔과 섬김을 기반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TCI는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인 시니어들과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피난처와 같은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복지 사역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복음의 통로를 개척하며, 현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선교 사역 모델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니어 사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복된 노년을 돕는 ‘스마트시니어’ 사역은 지난 분기에도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운동, 건강한 식단 조절 교육, 그리고 삶의 활력을 더하는 친교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깊은 유대를 쌓았습니다. 스마트시니어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영혼에 자연스럽게 복음이 심겨지는 소중한 징검다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그동안 센터 안에서 주로 이루어지던 스마트시니어 사역이 이제는 현지 지역교회 두 곳으로 확장되어 더 많은 어르신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역의 지경을 넓혀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걸음에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행복한교회 영어교실
헹복한교회에서는 스마트시니어 사역외에도 신청자들을 중심으로 영어교실을 개설하여 참여자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줌으로서 젊은이들이 직업을 찾을 때 조금의 도움이 되어주고 청소년들의 개인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영어 교육 사역
판깨오 유아원에서는 매주 현지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활동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태국 전역에서 어린이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곳 시골 지역은 상대적으로 교육적 혜택과 기회가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이 특별한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적으로 그리고 언어적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 더 나아가, 즐거운 배움의 시간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스며들어 영적 척박한 이 땅의 어린 마음밭마다 복음의 건강한 씨앗이 심겨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왓산콩 초등학교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씩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교생 67명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2개 그룹 분반 수업을 운영하며, 교육적 혜택과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본 사역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냄으로써 현지 마을 공동체의 중심부로 더 깊이 나아가 복음의 접촉점을 넓히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수 아동학교 시설 봉사 사역
이번 특수 아동학교 시설 봉사는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기 쉬운 장애 아동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시설을 돕는 노동에 그치지 않고, 복음이 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땀방울 섞인 행동과 섬김을 통해 증거되는 현장이 되길, 우리의 작은 손길이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하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우리가 전한 무언의 사랑을 통해 위로받고, 그 마음밭에 주님의 소망이 온전히 심겨지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의 발걸음을 이어가며
2026년 2분기 동안 EWC의 모든 사역 위에 신실하게 역사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시아 선교운동의 밑거름이 되는 AMA 대회 준비, 지역교회의 선교적 정체성과 실천을 위한 Mission Cafe, 상처 입은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싸안는 로뎀케어, 그리고 태국 땅의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랑을 흘려보내는 지역사회 개발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사역들은 동역자 여러분의 신실한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는 사역드립니다. 다가오는 3분기에는 아시아 선교 역사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제15회 AMA 대회를 앞두고 태국과 한국의 준비팀이 아름다운 섬김을 감당하도록 변함없는 무릎의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2/4분기 EWC 기도제목
- 선교의 열정가운데 EWC 모든 사역자들과 가정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온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 AMA 대회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모든 페이퍼들을 시간내에 잘 준비되도록, 비자가 필요한 참석자들의 인터뷰와 승인절차, 준비팀의 소통과 모든 행정상황가운데 빈틈없는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있게 하소서.
- 글로벌미션리더십센터에서 진행하는 Mission Cafe 사역을 통해 지역교회와 지역교회 리더들이 격려와 도전을 받고 주도적인 선교적 동참자로 서게 하소서.
- 로뎀선교사캐어를 통해 사역의 최전방에서 끊임없는 도전을 받는 선교사와 가정들이 쉼을 얻고 주님안에서 회복과 소망을 발견하게 하소서.
- 위드로뎀사역을 통해 언어를 넘어선 미술치료 사역과 워크숍이 진행될 때 지역사회의 필요한 구석들이 채워지고 상처 입은 내면이 치유되게 하소서.
- 로뎀코칭센터를 통해 그림책 코칭과 코칭아카데미가 여성 선교사들을 섬기는 밑거름이 되고 영혼을 살리는 전문 코칭 사역자들로 성장하게 하소서.7.
- Transforming Community International의 스마트시니어 사역을 통해서 태국 시니어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고 그들이 건강한 자의식속에 가족구성원으로의 역할을 감당하며, 유아원과 초등학교 영어 교육 사역 등을 통해 태국의 다음 세대 속에 하나님 나라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게 하소서.
동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신실한 기도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충성된 EWC 선교사들의 감사와 평안의 인사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저희 EWC는 여러분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열방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WC 사무총장 윤석원 선교사 올림










